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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마을 느티나무 삼형제, 동네를 부자로 만들어 줄 보물로 여겼죠”

작성자
사무처
작성일
2022-06-23 10:31
조회
90
 

인천민예총 윤진현선생님의 인천시 인터넷신문 I-View 신문 연재글입니다

 

i-view : [연재]마을 느티나무 삼형제, 동네를 부자로 만들어 줄 보물로 여겼죠” (클릭하기)

 



 

윤진현(Yun, Jinhyeon)

연극평론가



인하대 국어국문학 박사

인하대 프론티어학부 강사



윤진현(尹振賢) 연극평론가는 인천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인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지역문화 운동을 펼치고 있다. 드라마와 문화콘텐츠의 변용에 대한 '신화와 드라마, 극적 상상력으로 고전 다시 쓰기'등의 강의를 통해 지역사회에 감춰진 진주와도 숨은 작가를 발굴하는 역할을 해오고 있다.

윤진현은 인하대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논문으로는 <이순신과 영웅의 쇄신><김재철과 조선연극사><애니메이션 삼국지의 종류와 변용>등이, 저서로는 <행복한 인천연극> <풍경, 함세덕> <조선 서민국의 구상과 탈 계몽의 미학>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