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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의 참여 전시회 <쓰임이 예술이 되는 순간>

작성자
사무처
작성일
2024-05-29 17:07
조회
94


왕년엔 견고한 벽체의 일부였을 깨진 벽돌,
사람들의 신체의 일부처럼 살아온 닳고 닳은 곡괭이와 호미,
누군가의 마지막을 함께 했을 꼭두,
폐건축자재로 남은 녹슨 철판,
생과 사의 과정이 담겨있는 나무 수저와 그릇.

5인의 작가는 쓰임이 다한 대상에서 고유한 아름다움을 발견해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습니다.
’쓰임이 예술이 되는 순간‘을 경험해 보세요.

🔜다가오는 전시
두나무아트큐브 기획 <쓰임이 예술이 되는 순간>
참여작가: 박찬응, 박충의, 이경주, 이종국, 황명수
2024.6.7-7.17
*오픈식 6.7(금) 5pm

▫️두나무 아트큐브
경기 안양시 만안구 예술공원로 131번길 49 (주차가능)
월요일 휴관 / 화-일 10:30 - 19:00

▫️문의
0507-1498-1184
인스타그램 DM, doonamoo202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