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항장으로서 근대의 시작과 더불어 외세 침략과 일제의 수탈, 그리고 인천상륙작전 등, 아픈 역사의 현장을 간직하고 있는 인천의 이미지에서만 머무르는 것이 아닌 평화에 대한 염원을 주제로 하는 축제를 통해 동아시아의 허브로써 국제적인 평화와 화해의 도시로 거듭나 인천의 가치를 새롭게 자리매김하는 계기를 만들어 보고자 한다.
개항장으로서 근대의 시작과 더불어 외세 침략과 일제의 수탈, 그리고 인천상륙작전 등, 아픈 역사의 현장을 간직하고 있는 인천의 이미지에서만 머무르는 것이 아닌 평화에 대한 염원을 주제로 하는 축제를 통해 동아시아의 허브로써 국제적인 평화와 화해의 도시로 거듭나 인천의 가치를 새롭게 자리매김하는 계기를 만들어 보고자 한다.